(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박근혜탄핵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투쟁이 5일 여러 지역에서 전개되였다.
박근혜퇴진 인천비상시국회의는 《새누리당》 인천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여당이 민심에 역행하여 《국회》에서의 탄핵안통과를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인천지역의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6명에게 탄핵에 나서도록 압박하기 위한 시민행동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도 《새누리당》 대전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는 즉시 퇴진하고 《새누리당》은 탄핵안표결에 참가하라고 요구하였다.
대전지역의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들이 탄핵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
박근혜《정권》퇴진 충북비상국민행동도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정우택의 사무실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그가 박근혜와 함께 탄핵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충청남도 공주에서는 주민들이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정진석의 사무실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탄핵에 나서라고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