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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재벌들의 처벌 요구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6일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되여있는 재벌들의 처벌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미르, K스포츠재단에 바친 재벌들의 돈은 기부금이 아니라 뢰물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러한 재벌들을 구속해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재벌우두머리들이 아직 범죄자도, 혐의자도 아닌 증인으로 행세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뒤에 숨어 민심의 심판을 피해보려는 재벌들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까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후 단체는 《전국경제인련합회》앞으로 자리를 옮겨 항의투쟁을 벌린 다음 박근혜와 재벌들을 상징하는 모형물을 앞세우고 《새누리당》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어 단체는 박근혜퇴진과 재벌우두머리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벌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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