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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력사교과서《국정화》는 박근혜의 최후발악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8일 《독재자의 혼을 대물림하려는 최후발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강행추진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의 범죄적정체가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최근 괴뢰들은 《국정력사교과서》검토본을 인터네트에 공개하고 그것을 《보충완성》하여 다음해 3월경에 남조선전역의 중, 고등학교들에 적용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전문가도 아닌 몇몇 극우보수어용학자들이 뒤골방에서 만들어낸 검토본교과서는 박정희역적을 비롯한 력대 통치배들의 사대매국과 파쑈독재를 미화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

력사의 진실에 칼질하는 괴뢰패당의 발악적망동은 치욕과 반역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가리우고 새 세대들에게 반동적인 력사관과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주입하여 자주의식을 마비시키며 남조선사회의 보수화, 반동화를 대를 이어 조장하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력사교과서《국정화》는 본질에 있어서 제 애비의 《명예》를 《회복》하고 친미, 친일죄악과 독재통치를 정당화하려는 박근혜의 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력사날조망동이다.

애비의 《명예회복》은 박근혜가 내세운 일생일대의 목표이다.

《정치인으로서의 나의 아버지는 선배이자 스승이며 라침판같은 존재》라고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비명횡사한 애비의 한을 풀겠다고 악을 써왔다.

애비처럼 불법으로 권력을 강탈하여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이후에는 《유신》독재를 전면부활시키면서 력사교과서바꾸기에 달라붙었다.

《좌편향적》인 기존의 교과서가 아니라 《균형잡힌 교과서를 가지고 학생들이 배워야 한다.》고 하면서 《국정화》론의의 서막을 열었다.

력사학자들, 교원들은 물론 사회각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력사외곡책동을 집요하게 추진하여왔으며 운명이 경각에 달한 속에서도 제 할짓은 다하겠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박근혜년이 제 애비가 세상밖에 기여나온지 100년이 되는 다음해에 시간표를 맞추어 《국정교과서제》를 도입하려고 악을 쓰는것도 이러한 《명예회복》놀음의 연장이다.

새 세대들에게 옳바른 력사관과 민족관을 심어주어야 할 력사교과서마저 추악한 야욕실현의 도구로 악용하는 박근혜역도야말로 순간도 살려두어서는 안될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국정력사교과서》를 《친미, 친일, 독재미화교과서》, 《박정희를 위한 효도교과서》, 《력사롱단, 괴물교과서》로 단죄하며 그 철회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높아가는 속에 박정희족속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르고 독재자《기념물》들을 맹공격하는 사건들이 련거퍼 일어나고있다.

《유신》의 더러운 행적에 분칠하고 력사의 진실에 도전하는자들이 받는 응당한 대접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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