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알제리작가이며 기자인 알리 가르줄리가 최근 《위인의 력사는 인민의 변함없는 충정속에 영원히 흐를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조선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불면불휴의 로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해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위인의 생애를 돌이켜보는 12월 17일에 즈음하여 알제리인민은 김정일각하께 삼가 경의를 드린다.
우리는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김정일각하를 칭송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시였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순간의 휴식도 없이 겹쌓인 피로도 푸시지 못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김정일각하는 정녕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그이께서 생애의 전기간 전국의 1만 4,000여개 단위를 찾으시며 걷고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를 돈것과 맞먹는다.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김정일각하를 영원히 따르려는 마음을 안고 그이께 다시 한번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