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난 9월에 진행된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즈베즈다TV방송, 인터네트통신 레그늄, 중국의 신화통신, 중국보도망, 싱가포르의 신문들인 《스트레이츠 타임스》, 《투데이》, TV《아시아소식통로》,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미국의 AP통신, CNN방송,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브라질신문 《아구아 베르데》와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