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회고모임이 오스트리아, 스위스, 도이췰란드, 체스꼬, 베네수엘라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회고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김정일각하회고 오스트리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강철의 령장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세계정치원로로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격찬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며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부위원장은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와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베네수엘라와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베네수엘라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우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