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과 미국, 중국, 로씨야, 카나다, 도이췰란드에서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이 6일 민족의 재앙, 력사의 오물 박근혜를 견결히 단죄규탄하며 당장 퇴진할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해외동포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련합성명은 지금 온 남녘땅이 분노의 함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은 물론 광범한 시민들, 백발의 로인들과 가정부인들, 중, 고등학생들과 어린 아이들까지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에 달려나와 무당년의 꼭두각시가 되여 온갖 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추물 박근혜에 대한 경악과 증오와 울분을 터치고있다.
지난 12월 3일에는 170만의 초불바다가 청와대를 포위하고 남녘전역에서 232만이 전민항쟁에 떨쳐나섰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초불에서 홰불로 날을 따라 더 크게 타오르는 항쟁의 불길은 희세의 독재자이며 반역의 무리인 박근혜패당을 민중의 단합된 힘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기어이 끌어내고야 말 남녘동포들의 격렬한 민심의 폭발이다.
우리 각계각층의 해외동포들은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민족적의분을 한데 모아 민족의 재앙, 력사의 오물 박근혜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박근혜는 민중의 힘, 분노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박근혜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전민항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그들과 끝까지 련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