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5돐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력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이라고 밝혔다.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지난 5년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가 끊임없이 계속되여온 영광스러운 로정이며 그이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더욱 활력있게 추진되여온 장엄한 대진군의 행로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정일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력사가 계속 이어진 잊을수 없는 나날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우리 혁명의 진로는 사소한 드팀도 없었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그 어떤 정치적불안정도 없었다.
인공지구위성들의 성공적발사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핵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은 위대한 장군님식 공격정신의 빛나는 승리이다.
오늘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높이 혁명적사상공세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우리 인민의 힘과 지혜, 훌륭한 기질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대중을 불러일으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방식 그대로이다.
론설은 수령을 천만년 받드는 길에서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일심일체가 되고 정으로 뭉쳐있기에 태양조선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