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세월》호가 침몰할 때 박근혜가 전용미용사를 불러 90분간 머리를 손질했다는 보도가 나온데 대해 밝히고 결국 《대통령》이 300명이상의 목숨이 생사기로에 선 그 시간을 머리를 올리는데 허비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머리손질외에도 7시간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침묵한다고 가리워질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