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재의 다양화, 다종화를 실현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그중에는 《대하》상표가 붙은 여러가지 건축방수제가 있다.
고성능칠막방수제는 저온구부림성과 내후성이 대단히 좋으며 젖은 기초면에도 적용할수 있다.
이 방수제는 지하구조물, 철관류 등 각이한 구조물의 내부 및 외부방수에 효과적이다.
몰탈콩크리트방수제는 세멘트와 혼합이 잘되고 결합능력이 높기때문에 몰탈에 섞어 미장하는 방법으로 하거나 방수콩크리트를 치는 방법으로 구조물을 방수하는데 리용한다.
몰탈콩크리트방수제는 철근에 대한 부식작용이 없다.
각종 구조물의 균렬, 틈을 방수하는데 리용하는 탄성메움방수제는 내열성과 내동성이 강하다.
제품들은 조선강안총회사 대하무역회사에서 생산하고있다.
사장 김은덕은 우리가 생산하는 방수제들은 국내에서뿐아니라 여러 나라들에서 높이 평가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최근년간 이 방수제들은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에서 지붕과 세면장, 물탕크 등의 방수효과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