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이 11월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9월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대세력들의 극단적이며 호전적인 핵위협에 대처하여 2006년 10월 지하핵시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한 조선은 핵기술을 부단히 발전시켜왔다.
올해 1월 첫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조선은 소형화된 핵탄두를 공개하고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과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등을 련이어 단행하여 막강한 핵공격능력을 과시하였다.
또한 핵탄두폭발시험성공으로 전략탄도로케트들에 장착할수 있게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성능과 위력을 최종적으로 검토확인하였다.
핵탄두가 표준화, 규격화됨으로써 조선은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조선의 핵기술은 최상의 수준에 올라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