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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가 개별적대상들 탄압한 사실 폭로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도가 자기의 비위에 거슬리는 개별적대상들을 음모적인 방법으로 내리누른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8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였던 김영한의 비망록을 입수하고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비망록에 따르면 청와대는 서울시장 박원순과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에 대해 보수단체와 언론들을 내세워 부정적여론을 내돌리게 할것을 지시하였다.

2014년 8월 6일 청와대는 보수단체인 《서울자유교원조합》 위원장에게 농약급식사건(농약이 묻어있는 농산물이 학생들에게 급식되였다는 사건)을 언론에 보도하라고 강박하였다.

이에 따라 7일 《서울자유교원조합》 위원장은 서울시장 산하의 급식쎈터 기획위원장과 그의 남편을 수사의뢰할데 대한 보도자료를 언론에 공개하였다.

이에 대해 당시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나섰던 조희연은 농약급식사건의 책임은 서울시장이 아니라 학교들에 대한 1차적인 급식을 맡은 서울시교육감에게 있다고 그 허황성을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선거에 도전해나선 《새누리당》의원 정몽준과 보수패거리들은 농약급식의혹을 끈질기게 제기하면서 박원순을 압박하였다.

지어 서울시장 박원순에 대한 부정적여론조성에서 언론들의 역할이 미흡하다느니 뭐니 하며 도수를 높이라고 강박하였고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에 대한 대대적인 감시작전까지 벌렸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가 국민이 준 권력을 정치적반대파들을 제거하는데 람발하였다, 오히려 국민을 감시하고 탄압하는데 악용하였다고 격분을 표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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