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2월 1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박근혜탄핵안가결은 시작일뿐이다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9일 《박근혜탄핵안 가결, 이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국회》에서 통과된 박근혜탄핵안은 초불의 승리이며 로동개악저지, 백남기농민학살주범의 처벌, 빈곤철페를 위해 싸워온 로동자, 농민, 빈민들 그리고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국민들의 줄기찬 투쟁의 성과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말로 해서 물러나지 않으면 힘으로 끌어낼것이라고 하면서 국민에게 멱살잡혀 광화문에 내팽개쳐지고 싶지 않다면 즉시 물러나라고 요구하였다.

자격과 능력이 없는 박근혜가 《대통령》권한을 행사할 경우 《새누리당》은 명백히 박근혜의 공범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와 공범인 《총리》 황교안이 이끄는 대행체제도 박근혜《정권》의 연장으로서 결코 용납될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황교안을 비롯한 내각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탄핵안가결은 이제 시작일뿐이다. 박근혜는 직무정지되였을뿐이고 박근혜《정권》의 부역자 황교안과 장관들이 여전히 물러나지 않은채 권한을 대행하고있다.

진보련대는 탄핵여부와 상관없이 박근혜《정권》을 즉시 퇴진시키고 《새누리당》을 해체하며 내각을 총사퇴시킬 때까지 그리고 《세월》호참사, 권력에 의한 백남기농민타살 등 지난 4년간 감행한 적페를 일소할 때까지 중단없이 투쟁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