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들이 박근혜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한것과 관련하여 10일 일제히 사설들을 실었다.
신문 《한겨레》는 박근혜탄핵안이 9일 《국회》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된것은 국민을 배신한 통치자에 대한 국민의 불신임이라고 밝혔다.
《경향신문》은 박근혜퇴진을 위해 출발한 초불행진은 새로운 체제, 새로운 사회,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갈것이며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국일보》는 이번 탄핵안통과가 국민을 배반한 《대통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며 나아가 분노의 초불로 광장을 메운 국민의 승리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일보》는 이번 탄핵안에 박근혜가 최순실의 《국정》롱락을 방조하면서 권력을 개별적으로 류용하고 국민을 배신한데 대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은 이번 탄핵안표결을 통해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국민을 배반하는 권력행사는 결코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재확인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