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6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녀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자》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녀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서한은 녀성동맹을 명실공히 수령의 녀성동맹, 당의 녀성동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녀맹일군들이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녀맹조직들을 튼튼히 꾸리며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서한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녀성동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조선녀성의 기개를 더 높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