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의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의 즉시 퇴진을 요구하는 인민들과 야당세력의 주장에 대해 그 무슨 《법위반》을 떠들며 흰기발을 들고 투항할수 없다고 너덜거리고있다.
괴뢰역도의 탄핵에 대해서는 《직접조사도 없었다.》느니, 《근거부족》이니 하며 반역정치에 대한 인민대중의 정당한 심판을 공공연히 부정하고있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파렴치한 추태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남조선의 현 사태와 관련하여 이러쿵저러쿵 나발질할 꼬물만 한 체면도 없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부패무능한 박근혜《정권》을 배설한 반역당이고 남조선을 도탄속에 빠뜨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첫째가는 공범집단이며 박근혜역도와 함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반역정치, 부정부패의 아성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 《새누리당》의 비박계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산송장이 된 역도와의 《차별화》를 꾀하며 그 무슨 《새로운 보수》를 떠들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역도를 희생물로 내던지고 살길을 열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새누리당》패거리들에게는 그 어떤 기대나 환상도 가질것이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