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개성시 등 각지에서는 예술인들과 청년학생들,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가 열리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장군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들과 접견자, 연고자들의 회고모임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전국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도 맹세모임, 결의모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