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과 16일 남조선 《CBS》방송이 지난 4년간 괴뢰정부의 경제정책을 돌이켜보게 하는 《474를 탄핵하라》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인민들앞에서 한 경제관련공약을 마구 뒤집은 박근혜의 반로동정책을 비난하였다.
방송은 박근혜가 국민앞에서 《3년후 잠재성장률이 4%수준으로 높아질것》이라느니, 《고용률 70%달성》이니 하고 공약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3년이 지난 올해 12월현재 어느 한 시계공장만 보더라도 기계들이 개성에 그대로 남은채 멈춰섰고 20년이상 함께 일한 직원들도 뿔뿔이 흩어졌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의 개성공업지구페쇄결정으로 하루아침에 회사영업이 모두 멈추어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정부》가 70%고용률공약을 지키기는커녕 로동계와 전면전만 불러왔다고 하면서 대전에 있는 로동쎈터에는 지금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정책기관인 로동연구원조차 림시직같이 질나쁜 일자리를 놓고도 취업전쟁을 벌리는 상황이라고 비판한다.
이런가운데 《정부》가 내놓은 일자리정책은 한마디로 정규직고간을 털어 비정규직과 취업자를 지원한다는것이다.
파국으로 마무리된 박근혜표 불통로동정책은 한동안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을 잃어버린 4년으로 남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