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9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압박소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이 핵무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하여 모를리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전략자산들을 계속 증강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또한 인민의 복리와 민족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압살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대조선제재는 정반대의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제재가 강화될수록 조선인민은 자기 지도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국력강화를 위해 모든 정력을 다 바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