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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민심에 역행하는 황교안의 반역적망동 규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도가 직무정지를 당하면서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대통령》권한을 대행하게 되였다.

탄핵안통과후 황교안역도는 《림시국무》회의를 소집한다, 안전보장회의를 연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흔들림없는 〈국정〉운영》을 떠드는 추태를 부렸다.《대국민담화》라는데서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한 《북핵대응》에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도 《대북압박기조》를 비롯한 《대외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떠들었다.한편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대북정책의 일관한 견지》, 《차질없는 추진》과 관련한 그 무슨 립장자료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공공연히 역행하는 실로 반역적인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운명이 경각에 달한 괴뢰보수패당이 죽어자빠지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헛된 지랄발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자밥을 짊어진 괴뢰들이 동족대결정책에 계속 매달릴수록 그것은 인민들의 반《정부》투쟁기운을 더욱 강화해주는 결과만을 빚어낼뿐이다.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황교안역도의 퇴진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준다.

력사의 심판을 받은 반역정책들을 끈덕지게 고집하는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와 같은 가련한 신세를 결코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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