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축구협회가 주체105(2016)년 최우수축구선수들을 발표하였다.
평양체육단의 리명국(남자)과 4.25체육단의 리해연(녀자), 소백수체육단의 김소향(녀자)이 선정되였다.
리명국선수는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 2단계예선경기에서 특출한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조선팀이 1위를 하고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다. 3차례의 경기에서 상대팀에 한꼴도 허용하지 않은 유일한 문지기이다.
2014년과 2015년에도 최우수남자축구선수로 선정된바 있다.
리해연, 김소향선수들은 올해 조선녀자축구가 두개의 월드컵(17살미만, 20살미만)을 보유하는데 공헌하였다.
리해연은 국제축구련맹 201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6개의 꼴을 넣어 은축구화상을 받았다.
김소향은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의 은뽈상수상자이다. 4개의 꼴을 기록하고 여러차례의 재치있는 득점공련락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