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고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데 크게 공헌한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일군들에 대한 국가표창이 있었다.
김일성훈장이 조병식에게, 김정일훈장이 리택호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강영석, 정일철, 정창수, 박경, 윤재혁, 강병남, 리춘규, 라정철에게,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최길영, 박경일에게,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김정향, 김화식에게,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최승도, 정순철, 계승진, 김수혁, 문성실, 조용삼, 김윤철, 정옥임, 강원희, 박영백, 리승욱, 김학원, 지정호, 김대성, 조희철, 주광식, 송인철, 한문성, 리수일에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기수, 봉원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이 김금성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김성국, 김정옥, 조은숙에게 수여되였다.
인민체육인칭호가 림정심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공로자들에게 명예칭호가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리원명 외 78명에게 수여되였다.
주체105(2016)년 국가표창수여식이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는 김영남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김평해동지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