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9돐경축 전국 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중심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모습을 형상한 아크릴화 《만민의 축원》, 유화 《몸소 보초병이 되시여》가 모셔져있다.
각지 미술창작가들이 내놓은 조선화, 유화, 수예, 공예품 등 14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다.
작품들은 수령결사옹위의 모범을 창조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전하고있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 아로새겨진 백두산3대장군의 거룩한 자욱을 되새겨보게 하는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들과 도자공예품, 금속공예품, 뿔공예품 등도 전람회장에 전시되였다.
이날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애호가들, 시내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국 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는 30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