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핵추진잠수함을 경상남도 진해해군기지에 끌어들인 남조선괴뢰들은 도이췰란드로부터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 《타우루스》 40여기를 반입하였다.이와 관련하여 호전광들은 《비상정국을 노린 북의 도발억제》니, 《강력한 경고》니, 《평양정밀타격》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들이 사실상 망해가는 제 집안처지로부터 오는 극도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광기인 동시에 긴장격화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무모한 대결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북의 도발》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북침전쟁책동을 강화함으로써 정국의 흐름을 돌려세우고 청와대마녀를 살리며 보수《정권》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자는것이 괴뢰집권세력의 흉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지만 괴뢰들이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명줄을 부지할 심산밑에 아무리 《북의 도발》에 대해 피대를 돋구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여도 이미 기울어진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이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북의 도발》을 계속 떠들며 북침전쟁책동에 매여달릴수록 민심은 위기모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근혜패당의 더러운 정체를 더욱 똑똑히 깨닫게 될것이며 그것은 반역《정권》타도투쟁을 한층 고조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남조선괴뢰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북침전쟁책동이 오히려 저들의 종국적멸망을 앞당길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