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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군의 미싸일납입은 무모한 대결망동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공포에 질린자들의 히스테리적광기》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대결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이 갈수록 분별없이 날뛰며 미친 도박에 매여달리고있다.

최근 괴뢰군부것들은 미국의 핵동력잠수함을 끌어들인데 이어 그 무슨 《평양정밀타격》을 운운하며 도이췰란드제공대지미싸일 《타우루스》까지 납입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망해가는 제집안처지로부터 오는 극도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광기이며 긴장격화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무모한 대결망동이다.

오늘도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박근혜심판의 초불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에 날뛰는 역적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투쟁의 홰불이 되여 날이 갈수록 더욱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민심의 심판으로 정치적송장이 된 박근혜역도의 가련한 몰골에서 저들의 비극적인 말로를 보며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것이 바로 괴뢰군부패거리들이다.

선무당의 꼭두각시 박근혜의 지령에 따라 북남관계를 최악의 대결상태에 몰아넣고 전시작전통제권을 외세에 영구히 내맡기는 등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데서도 괴뢰군부패당은 맨앞장에서 날뛰였다.

저들의 운명을 력사의 심판대로 시시각각 몰아가는 민심의 노도앞에 바빠난 괴뢰군부것들은 상전의 부추김밑에 정세격화에서 그 출로를 열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최악의 위기속에서도 천년숙적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급속도로 해치우고 군수지원협정까지 련이어 성사시키려고 날뛰고있는것도 이때문이다.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그로부터 초래되는 엄청난 후과에도 불구하고 상전의 요구대로 《싸드》배비를 강행하여 래년 5월이전으로 끝내겠다고 공포하였다.

한편 민심의 화살을 따돌리기 위해 《안보위기》, 《안보불안》을 인위적으로 조장하는 북침전쟁연습들도 동시다발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안이 결정되자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매일같이 전방부대들에 나타나 《기습적도발자행》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강력하고 단호하게 응징》하라는 전쟁폭언들을 줴쳐댔다.

전쟁모의판들도 잇달아 벌려놓고 그 무슨 《정신, 물리적대비태세확립》을 떠벌이였으며 상전에게 《북의 도발가능성》에 대처한 《미국감시전력증원》을 구걸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위압되여 미국상전들도 밤잠을 설치고있는 때에 긴장격화와 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괴뢰군부것들의 망동이야말로 대세를 모르는 한갖 부나비들의 가련한 몸부림이 아닐수 없다.

호전광들은 부나비들의 말로나 되새겨보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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