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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신문,통신,방송들 김정일총비서의 혁명생애와 업적 칭송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1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의 행복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고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데 대해 지적하고 한생을 순결하게 사신 김정일대원수각하의 고결한 생애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까뻬통신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만년토대인 절세위인의 사상리론업적,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고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한 수령으로 길이 모시고있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위대한 장군님을 희세의 정치가, 비범한 령장, 다재다능한 령도자,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한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의 반향을 소개하였다.

국가라지오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들은 조선인민의 앞길을 밝혀주는 기치로 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평생 나라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번영의 억년기틀을 마련해놓으시였다.

압싸라라지오방송, 에프엠 90.5방송도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한생을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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