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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의 대조선전략 비난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대조선전략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은 핵위협공갈과 인권모략소동에 제재까지 가하면 조선을 《붕괴》시킬수 있을것이라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다.

과거 일제는 조선에 40여년간이나 식민지지배의 멍에를 들씌우고 모든것을 악착하게 빨아냈다. 남은것은 말그대로 호미와 낫뿐이였다.

미제는 조선에 3년간의 전쟁을 강요하였다. 전쟁에서 남은것이란 재가루날리는 페허뿐이였다.

그러나 조선은 남에게 손을 내밀지 않았다. 오직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웠다.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의 가증되는 제재와 봉쇄, 압살책동으로 하여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조선은 자기 힘만을 믿었다.

조선은 2016년 1월 첫 수소탄시험완전성공으로 막강한 힘을 보여주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의 련속성공으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공갈과 제재소동을 과감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에로 나아갔다.

세계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미국은 오히려 조선이 핵무력고도화에로 나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조선은 미국본토를 실지로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미국에는 이를 막을 방도가 없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전략은 완전히 실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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