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를 통해 범죄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해나선것과 관련하여 18일 야당들이 강력히 반발해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의 《답변서》는 궤변으로 가득차있다고 하면서 최순실의 《국정》개입의혹은 물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금모금도 참모들의 과잉대응이였다고 한것은 터무니없는 변명이라고 규탄하였다.
이 당의 한 의원은 최악의 《대통령》이 최악의 《답변서》를 내놓아 또다시 국민을 부끄럽게 만들었다고 항의하였다.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가 그동안 《국정》을 책임졌던 《대통령》으로서 그런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당 전 공동대표는 성명을 통해 234명의 《국회》의원들이 압도적으로 탄핵을 의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잘못한것이 없다는 《대통령》이 뻔뻔스럽다고 비난하였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야권이 지금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판결을 거듭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