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중국의 《환구시보》가 《중국의 군비와 전략핵무력은 아직 부족》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의 요점을 추려 설명한다면 미국이 무역,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을 로골적으로 위협하고있다는것, 그에 대처하여 중국은 마땅히 미국과 대등한 전략핵무력을 갖추어야 한다는것이다.또한 핵무력강화는 중국이 마음놓고 경제를 발전시키게 하는 기초이며 세계평화에 대한 공헌으로 된다는것이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중국은 앞으로 증대될 가능성이 짙은 미국의 위협에 대처할 방도를 핵무력강화에서 찾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하물며 미국의 직접적인 핵위협을 항시적으로 받고있는 조선이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령토도 넓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미국으로부터 받는 핵위협공갈의 도수는 주변대국들이 받는것과는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미국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우리를 핵위협공갈해왔을뿐아니라 우리의 자립적인 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만들기 위해 제재압박에 미쳐날뛰여왔다.
우리의 사회제도가 저들의 체제와 다르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저들의 강박에 굴복하지 않는것이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제재압박을 받아야 할 리유로 될수는 없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는 아주 정당하다.
우리의 발전과 번영의 기초, 조선반도평화보장의 담보는 다름아닌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있다.이 정당한 지론을 그 누구도 감히 부정할수 없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