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외경제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외교단사업총국에서 보낸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신홍철 외무성 부상, 리광근 대외경제성 부상,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철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