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그와 피해자유가족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을 재확언하면서 도이췰란드정부와 인민이 이번 사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