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가 2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들이 전원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농근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서한은 농업근로자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대강이며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으로 틀어쥐고 동맹건설과 활동을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하여 농업근로자동맹을 수령님들의 농근맹, 당의 농근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동맹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모든 농근맹조직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하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는 위력한 전투조직으로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서한을 확고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