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6.15언론본부)가 20일 언론에 개입하려는 괴뢰패당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얼마전 신문이 《싸드》배치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만평을 실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괴뢰국방부는 만평의 내용을 문제시하면서 《통일뉴스》에 두차례에 걸쳐 정정보도할것을 강요하였는가 하면 소송을 제기하며 협박하기도 하였다.
성명은 국방부가 《싸드》배치강행에 나선것은 합리성과 타당성이 의심되는 잘못된 처사이며 더우기 그것이 《국정》롱락주범의 하나인 최순실의 개입으로 추진되였다는 의혹도 제기되여 국민여론이 매우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정정보도를 강박하는 소송을 즉시 철회하고 《통일뉴스》는 물론 전체 언론과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다.
성명은 국방부가 초불시위 등을 통해 《싸드》에 대한 국민의 반대립장을 확인한것만큼 그 배치결정에 대한 재검토, 백지화에 나서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국민의 초불이 국방부로 향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