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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국정》롱락행위 공범세력의 청산 주장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20일 남조선의 민주로총 울산본부와 산하단체 핵심성원들이 울산지역에 있는 《새누리당》 친박계의원들의 사무실들앞에서 일제히 항의집회들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지금 시민들은 박근혜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국정》롱락에 가담한 《새누리당》 의원들은 당장 정계를 은퇴하고 시민들의 요구대로 박근혜퇴진에 나서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이날의 투쟁과 관련하여 민주로총 울산본부는 국민들이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것은 응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공범자이며 권력추종세력인 《새누리당》을 해체하는것이야말로 박근혜《정부》에 의해 쌓이고쌓인 페단을 청산하는데서 하나의 고리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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