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 《대통령》선거에 나서기에 앞서 괴뢰역도년에게 추종한 사실부터 반성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반기문이 2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선거출마 의향에 대한 질문에 《한몸을 불태워서라도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너스레를 피운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사실상 선거출마에 대한 선언을 한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반기문은 얼마전까지만도 친박진영내에서 《대통령》선거 후보로 지목되였고 그 역시 사양하는 기색이 아니였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그가 유엔사무총장이라는 지위를 리용하여 박근혜에 대한 정치적지원에 적극 나서기도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친박세력을 등에 업고 선거출마를 저울질하던 반기문이 박근혜에 대한 탄핵정국이 시작되자 변신하여 《사회적페단이 쌓여있다.》는 발언까지 하면서 박근혜와 거리를 두려고 애쓰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반기문이 초불민심에 역행하려는것이 아니라면 선거에 나서기 전에 지난날의 친박행보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