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CBS》방송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수사를 맡은 특검이 옳바른 수사를 진행할것을 주장하였다.
방송은 이날에 발족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수사를 맡은 특검이 《국민의 뜻을 잘 읽고 법과 원칙에 따라 어느 한쪽에 치우침이 없이 옳바른 수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사실에 언급하였다.
《국민의 뜻》과 《옳바른 수사》는 피의자로 지목된 박근혜를 수사하는 특검이 명심해야 할 핵심문제라고 하면서 방송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초불민심으로 대변되는 국민의 뜻을 제대로만 리해한다면 특검이 수사에서 성과를 내지 못할리 없다.
그런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최근 벌어진 일련의 상황들은 그 자체가 황당하다.
특검의 핵심수사대상은 박근혜의 뢰물죄와 《세월》호 7시간의 진실, 박근혜와 최태민일가의 40년 유착관계, 최순실의 《국정》롱락, 청와대 전 비서실장의 직권람용 그리고 《세월》호참사에 대한 수사방해를 비롯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비서관의 직권람용, 미르, K스포츠재단들을 위한 대기업으로부터의 강제모금 등이다.
특히 박근혜가 말바꾸기로 검찰수사까지 거부한것만큼 특검은 《대통령》직접조사와 청와대압수수색 등 진실규명을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동원하여 성역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