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과 포병, 공병, 기계화부대들이 땅크, 장갑차, 자행포를 비롯한 각종 공격무기들로 우리측 지역을 가상한 지점을 향해 실탄들을 쏘아대고 연막탄을 터뜨리며 점령훈련에 열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