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먹는 물의 질을 개선하는데 효능이 높은 전기석물활성제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특히 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속에 널리 리용되여 호평이 대단하였다.
전기석물활성제는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에서 천연광물인 전기석을 첨단기술로 가공하여 만들어낸것이다.
후보원사, 교수, 박사 한봉우는 이 제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기석물활성제로는 일반물을 소분자물, 약알카리성물, 환원수로 전환시켜 여러가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수 있는 먹는 물을 만들수 있다.
이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면 인체의 체액이 가장 리상적인 알카리성을 띠게 하여 인체가 항상 건강에 유리한 상태에 놓이게 하며 몸안의 각 장기와 기관들에 대한 물의 삼투능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활성화된다.
인체내의 과잉활성산소를 무독화시켜 단백질 및 세포막의 파괴,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로화를 지연시켜 젊음을 유지할수 있게 한다.
리뇨작용이 뚜렷하고 배앓이를 방지한다.
보통물보다 항산화작용이 강하다.
취장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등 난치성질병도 낫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