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국방부는 《싸드》를 배비하게 되여있는 지역에 이미 전기와 수도, 진입로 등 기반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새로운 시설건설도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것만큼 다음해 5월이전에 《싸드》배비가 완료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브룩스 역시 《싸드》의 남조선배비가 몇개월안에 실현될것이라고 장담하고있다.
당초에 《싸드》의 남조선배비시점은 2017년말로 예견되였었다.그것을 7개월이나 앞당기려고 하는것이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난 9일 《국회》에서 통과된 박근혜탄핵안이 6개월내에 《헌법재판소》에서 최종결정된다는것을 고려해볼 때 미국과 괴뢰군부것들이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그전에 완료하려고 몹시 서두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의 충견으로 복무하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의 파멸은 남조선을 영원한 식민지, 아시아태평양지역 대국들을 제압하기 위한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달갑지 않은 일이다.
반박근혜감정이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남조선의 성난 민심이 언제 반미로 바뀔지도 모를 일이다.
때문에 미국은 박근혜패당이 간신히 집권을 유지해나가는 기간에 어떻게 하나 《싸드》배비를 단행하려 하고있으며 박근혜패당은 그들대로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그러안는것으로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