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2월 2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업적 칭송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에 즈음하여 2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주체80(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총대로 기어이 완수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수령님과 함께 수십성상 선군령도의 길을 걸으시며 주체의 건군사에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사설은 밝혔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1970년대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인민군대를 백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조선을 핵보유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백두산총대를 혁명의 제일유산으로 물려주신것이야말로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민족사적인 공적이다.

총대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가장 고귀한 업적이다.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강위력한 주체적혁명무력이 있으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