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23일 《화해, 치유재단》의 뻔뻔스러운 사기극중지를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을 위해 조작한 《화해, 치유재단》이 이날 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현금지급을 계속하며 지원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있다는 내용의 자료라는것을 발표한데 대해 밝혔다.
지난해 12월 28일 박근혜《정부》가 10억\에 력사를 팔아먹은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오는 오늘 버젓이 사업이 잘되여가고있다고 선전하는 그 뻔뻔스러움이 경악할 정도라고 규탄하였다.
《배상금》, 《치유금》이라는 말장난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종결지으려 한 굴욕적인 12.28《합의》는 박근혜《정부》의 최대실책중의 하나라고 단죄하였다.
여전히 일본군성노예범죄에 의한 피해는 배상받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치유금》수용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피해자와 유가족에게는 옳바른 문제해결을 요구하고 피해를 배상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와 함께 이미 초불로 심판당한 12.28《합의》를 둘러싼 의혹을 낱낱이 밝히고 무효를 선언해도 모자랄판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화해, 치유재단》의 행보는 당장 중단되고 박근혜《정부》와 함께 《재단》이 즉시 해산됨이 마땅하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