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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교육감들 《국정력사교과서》 반대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교육감들이 23일 세종시에서 《국정력사교과서》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력사교과서 《국정화》가 박근혜탄핵안통과와 함께 국민들로부터 탄핵당했다고 하면서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부》가 존재가치를 가질수 없는것처럼 그것도 이미 존재리유를 잃었다고 말하였다.

당국이 《국정력사교과서》를 고집해도 교육감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교과서가 학교에서 사용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국정력사교과서》가 도입될 경우 복잡한 갈등과 긴장으로 학교들이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며 그 모든 책임은 교육부가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교육부가 력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재검토가능성을 밝히다가 황교안이 《대통령》권한을 대행하자 강행적으로 추진할 의도를 드러내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교육부가 《국정력사교과서》페기립장을 명백히 밝히는것이 교육계의 혼란을 막고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력사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선 교육부 장관과 관료들의 사퇴, 《국정력사교과서》금지법안의 《국회》통과 등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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