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2월 26일기사 목록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은 반일부녀회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도밑에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강반석녀사께서 반일부녀회를 조직하신 때로부터 90돐이 되였다.

주체15(1926)년 12월 26일에 결성된 반일부녀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녀성해방에 관한 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에서의 첫 주체형의 혁명적녀성조직이였다.

일찌기 녀성들이 혁명투쟁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를 새롭게 밝히신 김일성동지께서는 녀성들의 진정한 권리와 자유를 찾기 위해서는 옳바른 조직을 내와야 한다고 보시였다.

수령님의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께서는 그이의 녀성해방운동사상을 받드시여 녀성들의 참다운 혁명조직을 뭇기 위한 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조직을 내올수 있는 준비를 갖추신데 기초하여 수령님의 적극적인 지도와 방조밑에 반일부녀회를 무으신 녀사께서는 광범한 녀성들을 교양하고 각성시켜 조직에 묶어세우시였으며 민족적 및 사회적해방을 위한 투쟁에로 이끄시였다.

하여 그들은 글도 배우고 혁명의 진리를 터득하게 되였으며 조국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나서게 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