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웬남, 라오스, 이란, 캄보쟈, 몽골, 타이, 인디아, 말레이시아, 로므니아, 도이췰란드, 프랑스, 스위스, 영국, 에스빠냐, 이딸리아, 뽈스까, 세네갈, 적도기네, 에짚트,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뻬루, 브라질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일부터 19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기관과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