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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뛴 박근혜 규탄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박정희역도의 피비린내나는 《유신》독재통치가 막을 내린지도 수십년세월이 흘렀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유신》폭정의 전기간은 박정희역도가 민족의 념원과 시대의 요구에 도전한 반역의 력사이며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강요한 범죄의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비극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사회에 떠도는 《유신》독재의 망령을 보고있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오늘 남조선이 처한 사상 류례없는 파국과 혼란, 대내외적위기는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외세를 등에 업고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뛴 박근혜역도가 빚어낸 필연적귀결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신》의 피를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는 제 애비의 악독한 통치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폭압에 기승을 부리였다.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자의 본때대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뒤집어엎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면서 반인민적폭정에 매달려온 극악무도한 파쑈광이다. 인민들을 기만우롱하고 독단과 전횡을 부리며 파쑈폭압통치를 일삼는 박근혜역도에게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져나올수밖에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지금 남조선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분노한 민심의 초불은 외세와 공모결탁하며 악명높은 《유신》독재를 부활시켜 인민들이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의 초보적인 열매를 무지막지하게 짓밟고 민족의 통일념원을 철저히 유린해온 박근혜역도를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 인민들의 드높은 의지의 과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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