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남조선의 《YTN》(《련합TV뉴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을 휩쓸고있는 조류독감이 괴뢰당국의 허술한 방역정책에 있다는것이 밝혀졌다.
지난 11월부터 남조선의 서부지역에서 조류독감이 련이어 발생하여 가금목장들에서 대혼란이 일어났다.
12월에 들어와서는 그 피해가 령남지방을 비롯하여 동부에로 확대되여 온 남녘땅이 조류독감에 시달리고있다.
그 원인이 바로 효능이 떨어지거나 검증되지도 않은 소독약을 사용하였기때문이라는것이 이번에 밝혀진것이다.
남조선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이 괴뢰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를 넘겨받아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자료를 통해 조류독감확진을 받은 가금목장들을 조사한 결과 그중 87%가 엉터리소독제를 사용하였기때문이라는것이 알려지게 되였다.
그런데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사실조차 여직껏 공개하지 않고있어 뒤늦게라도 대책을 세울 기회마저 놓치게 한것이다.
야당의원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조류독감방역의 기본수단인 소독약부터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결국 《정부》방역정책의 총체적부실을 드러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