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을 보여주는 축도인 신천박물관을 참관자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올해에만도 수십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신천박물관은 미제의 침략적본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보여주는 력사의 고발장이다.
백수십년전부터 조선을 침략해온 미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2개월도 못되는 기간에 신천군에서만도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가장 야만적인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박물관에는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특대형범죄행위를 폭로하는 사진자료들과 증거물들이 전시되여있다.
복수결의모임들에서 참관자들은 살인귀무리들이 저지른 죄악의 력사를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쌓이고쌓인 원한과 신천땅에서 생죽음을 당한 령혼들의 울분까지 다 합쳐 인간백정들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