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8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몽골국적선박 《글로리호프 6》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짧은 력사적기간에 조선을 당당한 핵보유국, 세계최강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여 제국주의침략세력과 그 추종분자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따라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세계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가까운 앞날에 강성부흥하는 조선의 참모습을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