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올해에도 희한한 《이채어경》이 또다시 펼쳐지게 되였음을 마음속으로 아뢰이며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