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정일동지》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나라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두면에 편집한 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실것이다》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심으로써 세계는 가장 걸출한 위인을 잃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 평화, 친선을 대외활동의 근본리념으로 일관하게 내세우시고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이란의 일나통신도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인민을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민의 한평생을 찬양하는 글을 백두산밀영고향집사진과 함께 옹근 한면에 실었으며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그이의 업적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기네 르네쌍스라지오방송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깃든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에 대해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전하였다.(끝)